Imprimed
반려동물 대상 항암제 효능 예측 서비스

기업소개

[ImpriMed] 반려동물 대상 항암제 효능 예측 서비스

 

About Company

 

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환자의 살아있는 암세포를 분석함으로써 환자 맞춤형 항암치료제 추천 서비스를 제공

 

인간과 마찬가지로, 동물들에게도 암은 생명을 위협하는 큰 질병입니다. 질병으로 사망하는 반려동물들의 절반이 암으로부터 발생하며, 미국에서만 매년 6백만 마리의 강아지와 6백만 마리의 고양이가 암 진단을 받고 있습니다.

 

ImpriMed(임프리메드)는 카이스트-스탠포드 출신 공동창업자들이 주축으로 설립한 회사로, 반려동물의 암세포를 분석해 개별 암환자에게 맞는 약물들을 골라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. 환자의 몸 밖에서 암세포를 살아있게 하는 독보적인 기술을 바탕으로, 살아있는 암세포가 여러 항암체료제들에 어떻게 반응하는지에 대해 다양한 각도에서 분석한 다음, 이를 통해 얻어낸 정보들을 모아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하여 실제 환자의 몸 속에서 약물들이 어떻게 반응할지를 예측합니다.

 

의사들은 임프리메드의 리포트를 통해 실제 약물 투여 전, 각 환자에게 어떤 항암치료제들이 가장 효과적인지를 미리 알 수 있게 되고 불필요한 치료제들은 배제할 수 있게 되어, 치료 시간을 단축시키고 효과를 향상시킬 수 있게 됩니다.

 

반려동물 암환자들로부터 수집된 임프리메드의 데이터베이스는 인간의 암치료를 개선시키는 연구에 활용되고 있습니다.

 

www.imprimedicine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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